리버풀, 에키티케 영입에 최대 1477억원 투자…네 번째 '빅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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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은 24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크푸르트(독일)에서 활약한 에키티케와 6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그는 리버풀의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일정을 위해 홍콩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리버풀은 이번 영입에 6900만파운드(약 1282억)를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옵션을 달성할 경우 최대 7900만파운드(약 1477억원)로 상승할 전망이다. 파리 생제르맹(PSG)도 뜻밖의 이익을 얻었다. PSG는 지난해 2월 에키티케를 프랑크푸르트로 판매할 당시 전체 이적료의 20%를 지불하는 셀온 조항을 삽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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