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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박지성 동료' 40세 수비수 애슐리 영, 입스위치 타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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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40세 수비수 애슐리 영이 입스위치 타운에 합류했다.

입스위는 24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의 영입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 그는 1년 계약으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1985년생 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애스턴 빌라, 에버턴 등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대부분의 선수 생활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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