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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SON 대체자 준비, LAFC는 손흥민 영입 시도" 끝이 보이는 SON과 토트넘의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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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손흥민(33, 토트넘)을 둘러싼 이적설이 연일 터져 나왔다. 하루 차이로 쏟아진 두 개의 해외 보도는 손흥민이 토마스 프랭크 신임 감독 체제에서 사실상 '전력 외' 선수로 전락할 가능성과 함께, 미국 MLS 클럽의 파격적인 영입 시도까지 겹치며 그의 미래가 안갯속에 빠져들었다.

영국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니엘 레비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의 특급 윙어 호드리구(24) 영입을 추진하며, 사실상 손흥민의 역할을 대체하려는 파격적인 움직임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이와 동시에 '디 애슬레틱'은 24일 LAFC가 손흥민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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