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듀오' 권혁규·홍현석, 프랑스 이적?…낭트서 동반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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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키프는 24일(한국시각) "두 명의 한국인 미드필더 권혁규와 홍현석이 낭트에 새롭게 가세할 예정"이라며 "새 코치진을 영입한 낭트는 14명의 선수를 내보내고 6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여름 이적 시장 종료까진 한참이 남았지만 낭트는 리그1에서 가장 활발하게 움직이는 구단"이라고 덧붙였다.
2001년 부산에서 태어난 권혁규는 192㎝의 큰 키와 탄탄한 체구를 보유한 3선 미드필더로 유사시 중앙 수비수까지 소화할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다. 개성고(부산 아이파크 산하)를 졸업 후 그는 부산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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