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오면 역사상 가장 큰 이적" 유럽 커리어 끝→美서 새 출발…"LA FC, 강력하게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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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캡틴' 손흥민(33·토트넘)이 유럽 커리어를 끝내고 미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될까. 이적설이 강하게 돌고 있다.
영국 디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미국프로축구(MLS) LA FC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스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전에도 손흥민을 향한 LA FC 관심에 대해 소식이 었다. 하지만 이제 LA FC는 손흥민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 FC는 영입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손흥민을 설득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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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 /사진=토트넘 SNS |
영국 디애슬레틱은 24일(한국시간) "미국프로축구(MLS) LA FC가 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스타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전에도 손흥민을 향한 LA FC 관심에 대해 소식이 었다. 하지만 이제 LA FC는 손흥민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LA FC는 영입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 손흥민을 설득할 수 있다고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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