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모리뉴, 세상 떠난 조타 언급하며 눈물…"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모리뉴, 세상 떠난 조타 언급하며 눈물…"정말 좋은 사람이었다"
지난 5일 조타의 장례식 당시 모리뉴 감독의 모습. 사진=스카이스포츠

조제 모리뉴 페네르바체 감독이 세상을 떠난 디오구 조타를 떠올리며 다시 눈물을 흘렸다.

영국 매체 미러는 24일(한국시간) 최근 포르투갈 방송 채널 11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모리뉴 감독의 발언을 조명했다.

모리뉴 감독은 이달 세상을 떠난 조타의 사망에 대해 언급하며, “그가 더 이상 이 세상에 없다는 게 이해하기 어렵다”라고 말하며 복받친 모습을 보인 거로 알려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