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AC밀란 위민 '사상 첫 韓선수' 영입, 대표팀 공격수 박수정 '3년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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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이탈리아 여자 프로축구 AC밀란 위민에 사상 첫 한국인 선수가 입단했다. 2004년생 여자 축구대표팀 공격수이자 울산과학대 출신 박수정(21)이 그 주인공이다.
AC밀란 구단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정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 3년이다.
AC밀란은 "박수정은 연령별 대표팀에서 중요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 왔다.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거쳐 지난 5월엔 성인 대표팀 데뷔도 했다"며 "AC밀란 위민팀 사상 첫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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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선수 최초로 이탈리아 AC밀란 위민에 입단한 박수정. /사진=AC밀란 홈페이지 캡처 |
AC밀란 구단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박수정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 3년이다.
AC밀란은 "박수정은 연령별 대표팀에서 중요한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 왔다. 17세 이하(U-17), 20세 이하(U-20) 대표팀을 거쳐 지난 5월엔 성인 대표팀 데뷔도 했다"며 "AC밀란 위민팀 사상 첫 번째 한국 선수가 됐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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