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수성, 유럽 제패' 리버풀 야욕 '3억 유로' 쏟아붓다···여름 이적시장 투자 독보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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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24일 에키티케 영입을 발표했다. 리버풀 SNS
리버풀은 24일 “에키티케 이적 합의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에키티케는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인 조건에 동의했으며, 이번 주말 홍콩으로 이동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카이스포츠와 가디언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6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료는 보장 금액과 추가금을 합쳐 7900만 파운드(약 14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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