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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수성, 유럽 제패' 리버풀 야욕 '3억 유로' 쏟아붓다···여름 이적시장 투자 독보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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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24일 에키티케 영입을 발표했다. 리버풀 SNS

리버풀이 24일 에키티케 영입을 발표했다. 리버풀 SNS

리버풀이 역대급의 이적 시장을 보내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수성은 물론 유럽 정상까지 넘보겠다는 야욕을 숨기지 않는다. 플로리안 비르츠(22)와 제레미 프림퐁(25), 밀로시 케르케즈(22)를 영입한 데 이어 9번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23)까지 영입했다. 현재까지 전 세계 클럽에서 가장 많은 이적료를 쓴 것으로 나타났다.

리버풀은 24일 “에키티케 이적 합의를 마쳤다”고 발표했다. 구단은 “에키티케는 메디컬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개인 조건에 동의했으며, 이번 주말 홍콩으로 이동해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에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카이스포츠와 가디언 등 영국 매체에 따르면 에키티케는 6년 계약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적료는 보장 금액과 추가금을 합쳐 7900만 파운드(약 147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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