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올림픽대표 출신 장신 센터백 정태욱 임대 영입…뒷문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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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올림픽 대표팀 출신 장신 수비수 정태욱(28)을 임대 영입했다.
FC서울은 24일 “전북현대 소속인 센터백 자원 정태욱을 임대 영입했다”며 “임대 기간은 올해 말까지며 배번은 18번을 단다”고 밝혔다.
정태욱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주역 중 한 명이다. 이후 2023년에 열린 2022 도쿄 올림픽에도 참가하는 등 엘리트 코스를 거쳐온 수비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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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욱은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주역 중 한 명이다. 이후 2023년에 열린 2022 도쿄 올림픽에도 참가하는 등 엘리트 코스를 거쳐온 수비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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