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윙어' 리베리 그라운드 깜짝 복귀 선언하며 "구자철과 사진찍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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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오른쪽)과 셀카를 찍고 있는 구자철 제주SK 어드바이저. 사진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프랑스 축구 전설이자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역사상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추앙받는 프랑크 리베리(42)가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리베리는 9월 13일과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2025 아이콘매치 :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에 FC 스피어 소속으로 출전한다. 넥슨은 24일 리베리의 합류 소식을 알리며 “리베리가 ‘구자철과 함께 사진 찍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윙어로 바이에른 뮌헨 전성기를 이끈 리베리는 2022시즌을 끝으로 유니폼을 벗었다. 이벤트 매치이지만, 그가 그라운드로 돌아오는 건 3년 만이다. 넥슨이 리베리의 출전 소식을 알리면서 구자철의 반응을 담은 건 둘의 악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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