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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제대로 돈 쓴다, 맨시티 핵심 '1억 파운드 스타' 입찰 준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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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제대로 돈 쓴다, 맨시티 핵심 '1억 파운드 스타' 입찰 준비 마쳤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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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A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스페인 명문 레알 마드리드가 칼을 갈았다.

영국 언론 더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가 로드리(맨시티) 영입을 위해 1억 파운드 입찰 준비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새 시즌 명예회복을 노린다. 2024~2025시즌 주요 대회에서 단 하나의 우승컵도 들지 못했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코파 델 레이(국왕컵) 등에서 고개를 숙였다. 레알 마드리드는 2020~2021시즌 이후 4년만에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정상을 모두 놓쳤다. 결국 그동안 팀을 이끌었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결별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에게 새 시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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