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60억' 맨유 FW 아내의 美친 사랑!…남편 위해 '조기 출산' 결정→제왕절개로 출산 "프리시즌 정상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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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브라질 공격수 마테우스 쿠냐가 아내의 헌신 덕분에 프리시즌 투어에 정상적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영국 더선은 24일(한국시간) "맨유 스타 마테우스 쿠냐의 아내가 두 번째 아이를 조기에 출산하면서 쿠냐가 정상적으로 프리시즌 투어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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