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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의 미적지근한 이적시장…이강인 이적설도 잠잠한 이유 "이미 유럽최고 팀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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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PSG)이 여름이적시장에서 잠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단순한 소극적 자세가 아니라, 명확한 전략에 따른 결정으로 보인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4일(한국시간) “PSG는 이적시장에 적극적이지 않다. 구단은 평균 연령 약 22세의 젊은 선수단으로 이미 유럽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입증했고, 수뇌부는 이를 무리하게 흔들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강인의 이적도 새 국면을 맞이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온다. 지난 시즌 백업 자원에 머물렀던 이강인은 최근 나폴리(이탈리아), 아스널(잉글랜드) 등 이적설이 제기되었지만, 구체적인 협상 진전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PSG는 클럽 월드컵에 집중하면서 주요 선수단의 복귀가 8월 초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내부적으로 상황을 좀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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