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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조타 외면하더니 결국 리버풀 떠난다…"뮌헨 이적 동의→열흘 안에 계약 체결 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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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조타 외면하더니 결국 리버풀 떠난다…"뮌헨 이적 동의→열흘 안에 계약 체결 낙관"

[인터풋볼]박윤서기자=바이에른 뮌헨이 루이스 디아스 영입을 자신한다.

독일 소식에 능한 토비 알트셔플 기자는 24일(한국시간) "뮌헨은 디아스 이적료로 8,000만 유로(1,290억)를 지불할 의향이 없다. 내부적으로는 7,500만 유로(1,210억)의 한도가 있다. 원활한 거래를 위해 리버풀이 향후 디아스의 사우디아라비아 이적 시 셀온 조항을 논의하고 있다. 뮌헨은 향후 7~10일 내에 이적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 낙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디아스의 뮌헨 이적이 점점 가까워지는 분위기다. 디아스는 리버풀 소속 전천후 공격수다. 아르네 슬롯 감독 부임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리버풀 핵심임을 입증했는데 최근 이적설이 잦다. 이유 중에는 디오구 조타의 장례식 불참이 있다. 동료 조타가 이번달 초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는데 디아스는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 버질 반 다이크를 비롯하여 대부분의 리버풀 선수들과 포르투갈 동료들은 참석해 마지막 가는 길을 함께 했다. 그러나 디아스는 콜롬비아에서 인플루언서와 행사에 참석해 춤을 추는 영상을 업로드해 큰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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