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천억원 썼다' 리버풀, 아직 한 발 남았다 [PL 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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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또 하나의 '빅사이닝'을 완료하며, 이번 여름에만 3억 파운드(한화 약 5,566억 원)에 달하는 이적자금을 쏟아붓게 됐다.
리버풀은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최초 이적료는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80억 원)이며 향후 활약에 따라 발동되는 최대 1,000만 파운드(한화 약 185억 원) 추가 이적료 옵션 조항이 있다.
리버풀이 또 하나의 '빅사이닝'을 완료하며, 이번 여름에만 3억 파운드(한화 약 5,566억 원)에 달하는 이적자금을 쏟아붓게 됐다.
리버풀은 7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트라이커 위고 에키티케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최초 이적료는 6,900만 파운드(한화 약 1,280억 원)이며 향후 활약에 따라 발동되는 최대 1,000만 파운드(한화 약 185억 원) 추가 이적료 옵션 조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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