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발하기 전에 초대형 변수!…EPL 최강 스트라이커 이적 요청, '韓 유망주 영입' 뉴캐슬 풍비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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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데일리 메일은 24일(한국시각) 속보로 '이삭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이적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삭은 이번 주 초 허벅지 부상을 당한 뒤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동행하지 않는다. 이삭이 올여름 자신의 거취를 고민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 수뇌부에게 알렸다'고 보도했다.
한국으로의 프리시즌 투어를 준비하는 뉴캐슬에 날벼락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삭은 뉴캐슬 공격의 핵심으로, 단순한 스트라이커를 넘어 팀 전술의 중심축 역할을 한다. 109경기에서 62골을 기록하며 탁월한 결정력을 입증했고, 에디 하우 감독 체제 아래 빠른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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