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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어딜 감히' 치차리토, 성차별 발언으로 벌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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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인환 기자] 치차리토(하비에르 에르난데스)가 젠더 발언 논란에 멕시코의 첫 여성 대통령까지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멕시코 축구연맹(FMF) 산하 성평등 및 다양성 위원회는 24일(한국시간) "치차리토에게 벌금 및 경고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라면서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조장하는 행위에 대한 예방 및 제재는 우리 윤리 강령의 핵심”이라고 징계 사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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