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망신살 뻗치겠다' 깁스-화이트 결국 포르투갈 이동, 노팅엄 선수단 합류. 토트넘 꼼수이적 완전 무산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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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가 자기 꾀에 발목이 잡히는 분위기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모건 깁스-화이트의 이적이 꼬일대로 꼬여버렸다. 일단 단기간에 해결될 것 같지는 않다. 최악의 경우에는 토트넘의 이적이 무산될 수도 있다. 또 이적이 승인되더라도 토트넘은 '불공정성' 논란을 피할 수 없을 듯 하다.
개인 사정을 이유로 노팅엄의 포르투갈 프리시즌 출발일에 동행하지 않았던 깁스-화이트가 포르투갈로 넘어가 선수단에 합류했다. 본격적으로 노팅엄에서 2025~2026시즌 준비를 하려는 듯 하다. 토트넘 이적 관련 문제는 이미 복잡하게 꼬여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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