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내보내고 日 대표팀 MF 영입하나?…"토트넘이 정말 좋아하는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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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선웅기자= 사노 카이슈가 토트넘 훗스퍼와 연결됐다.
일본 매체 '풋볼존'은 23일(한국시간)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에서 활약 중인 카이슈가 이번 여름 토트넘 이적설에 휘말렸다"라고 보도했다.
2000년생인 카이슈는 일본 대표팀 미드필더다.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 역할을 소화한다. 그의 가장 큰 장점은 '멀티성'을 지녔다는 것. 수비형 미드필더뿐만 아니라 중앙 미드필더, 라이트백까지 볼 수 있다. 나아가 발밑 능력이 좋아 패스를 공급해주는 데에 일가견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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