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K리그·토트넘과 맞붙는 뉴캐슬, 최정예로 한국 온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49 조회
-
목록
본문

뉴캐슬 유나이티 ⓒ AFP=뉴스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주전 다수가 포함된 최정예 방한 명단을 발표했다.
뉴캐슬은 30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팀 K리그(K리그 올스타),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와 쿠팡플레이시리즈 아시아 투어 경기를 치른다.
뉴캐슬은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원정에 나설 30인 엔트리를 공개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