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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점점 커지는 LA FC행 가능성…英언론 '토트넘, 이적료 278억원 오퍼면 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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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점점 커지는 LA FC행 가능성…英언론 '토트넘, 이적료 278억원 오퍼면 OK'
'손세이셔널' 손흥민의 미국행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와 디어슬레틱 등이 일제히 'LA 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LA FC는 과거에도 손흥민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더선은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해 1500만파운드(약 278억원)의 제안이 오면 이적을 검토할 것'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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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의 미국행 가능성이 다시 제기됐다. 파브리지오 로마노와 디어슬레틱 등이 일제히 'LA 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LA FC는 과거에도 손흥민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더선은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해 1500만파운드(약 278억원)의 제안이 오면 이적을 검토할 것'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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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세이셔널' 손흥민의 미국행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토트넘도 전향적인 검토를 시작했다.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공개됐다. 24일(한국시각) 영국 더선은 '토트넘이 손흥민에 대해 1500만파운드(약 278억원)의 제안이 오면 이적을 검토할 것'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전날부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 FC와 협상을 하고 있다는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유럽이적시장의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LA 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며 'LA FC는 영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손흥민이 최종 결정권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이어 '프랭크 토마스 감독과 손흥민이 미래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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