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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언론 "이강인 아직 이적 제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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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이강인을 데려가는 팀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프랑스 'SPORT.FR'은 7월 24일(이하 현지시간) "파리 생제르맹은 입단 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인 대한민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을 고려하고 있다.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아직 확실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을 영입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오퍼를 넣은 구단은 아직까지 없었다. 또 구단이 이강인을 내보낸 후 대체자를 영입하는 것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잔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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