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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이제 이강인 원하지 않는다…쿠보, 그리고 첼시서 쫓겨난 '베테랑 공격수' 영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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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이제 이강인 원하지 않는다…쿠보, 그리고 첼시서 쫓겨난 '베테랑 공격수' 영입 추진

[인터풋볼]신동훈기자=나폴리는 이강인 대신 라힘 스털링을 노린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스털링은 이번 여름 첼시를 떠날 예정이다. 지난 48시간 동안 나폴리 이적 제안을 받았다. 나폴리는 좌측 윙어로 여러 옵션을 고려하고 있으며 스털링도 원하고 단 은도예, 쿠보 다케후사도 원한다. 그 외 여러 옵션들도 고려 중이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지난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우승을 한 후에도 스쿼드 보강에 집중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 더 브라위너를 영입하면서 이적시장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엠폴리 센터백 루카 마리아누치를 영입했고 마티아스 페란테에 이어 PSV 아인트호벤에서 노아 랑을 데려왔다. 로렌초 루카, 샘 뵈케마 등도 영입하며서 스쿼드를 보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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