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몸값 278억원" 토트넘 이별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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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토트넘이 손흥민이 떠날 경우 받으려는 몸값을 정했다.
영국 '더선'은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의 몸값으로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78억 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계약기간이 1년 남은 만 33세 베테랑 선수임을 고려하면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다.
토트넘이 손흥민이 떠날 경우 받으려는 몸값을 정했다.
영국 '더선'은 7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의 몸값으로 1,500만 파운드(한화 약 278억 원)를 책정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계약기간이 1년 남은 만 33세 베테랑 선수임을 고려하면 그리 저렴하지 않은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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