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망신 끝에 마지막 체면 살렸다…바르셀로나, 日 투어 재추진→한국도 문제 없이 진행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8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초유의 프로모터 횡령 사건으로 일본 투어를 취소했던 바르셀로나가 다시 일본을 방문하기로 결정했다. 미지급된 계약금을 일본 후원사가 대신 지불했다.
이번 여름 바르셀로나의 아시아 투어 중 한국 경기를 총괄 운영하고 있는 올리브 크리에이티브는 25일 입장문을 통해 "바르셀로나가 일본 비셀 고베전을 전격 재추진한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