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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타사라이, 김민재 영입 러브콜"···이적설 재점화, 페네르바체 라이벌 팀 이적 실현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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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갈라타사라이 이적설이 제기됐다. SPOR X 캡처

김민재의 갈라타사라이 이적설이 제기됐다. SPOR X 캡처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추진한다.

튀르키예 매체 포토마츠는 25일 “갈라타사라이는 바이에른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를 임대와 바이아웃 옵션을 통해 영입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뮌헨으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며 이적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또다른 매체 파나틱은 “갈라타사라이가 이번 시즌 김민재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이 수비수의 상황을 예의주시해 왔으며, 영입을 추진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포토마츠 보다는 수위가 낮지만, 갈라타사라이의 김민재 영입 의지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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