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에서는 '키 플레이어'지만…"토트넘, SON 280~370억 사이 제안 온다면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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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5/202507250737779926_6882b84a158ef.jpg)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장 손흥민(33)의 이적 제안을 공식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소속 LA FC가 약 1,500만 파운드(약 278억 원)의 제안을 준비 중이며, 구단은 2,000만 파운드(약 371억 원) 이하의 오퍼에도 문을 열어둔 상황이다. 하지만 손흥민의 이적은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 이전에는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미러'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손흥민을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하는 것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으며, MLS의 LA FC가 그를 영입 1순위로 두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다만 이적 여부는 손흥민 본인의 동의가 전제이며, 프리시즌 투어 기간에는 어떤 결정도 내려지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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