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큰일났다! '사라진 러브콜' 결국 PSG 잔류?…"내보내려 하지만, 마땅한 이적 제안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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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스포르트는 25일(한국시각) "파리생제르망(PSG)은 팀에 입성한 이후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준 이강인의 이적을 고려 중이다"라며 "이는 현재 논의 상태일 뿐 아직 확정된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도 있다. 이강인에게 아직까지 구체적인 이적 제안은 들어오지 않았고, 구단은 그를 대체할 만한 믿을 수 있는 선수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단기적으로 마땅한 해결책이 없는 만큼 그가 팀에 잔류할 가능성도 여전히 존재한다. 그의 미래를 둘러싼 불확실성은 계속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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