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네덜란드 명문팀 아약스 상대로 골 맛…프리시즌 2G 연속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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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스코틀랜드 리그 셀틱의 양현준이 네덜란드 최강팀 아약스를 상대로 득점을 뽑아냈다.
셀틱은 25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코모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1-5로 패배했다.
이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양현준은 0-1로 밀리고 있는 전반 21분 팀의 동점골을 뽑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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