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리케 PSG 감독 데뷔전, 이강인 선발이었다…현재는 방출 유력→그런데 제안이 없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2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신동훈기자=루이스 엔리케 감독 데뷔전에선 선발로 기용됐던 이강인은 이제 방출 대상이 됐는데 거취가 불분명하다.
축구통계매체 '풋몹'은 22일(이하 한국시간) 엔리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 데뷔전에서 썼던 라인업을 가져왔다. PSG는 당시 대량 영입으로 스쿼드 쇄신을 추진하고 있었고 네이마르가 떠나고 킬리안 음바페가 이적설에 시달려 B팀으로 내려가는 등 변수가 있었다.
이강인이 선발로 나왔다. 이강인은 마르코 아센시오, 곤살루 하무스와 공격진을 구성했다. 중원엔 마누엘 우가르테, 비티냐, 워렌 자이르-에메리가 위치했다. 수비진은 뤼카 에르난데스, 밀란 슈크리니아르, 다닐루 페레이라, 아슈라프 하키미가 구성했다. 골키퍼는 지안루이지 돈나룸마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