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면 집안일이나 해"…박지성 전 동료 치차리토, 결국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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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차리토는 25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근 있었던 성차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결국 그는 멕시코축구협회로부터 벌금형 징계를 받았다.
멕시코 국적인 치차리토는 과거 맨유의 황금기를 이끌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국 축구 팬들에겐 박지성의 팀 동료로 잘 알려진 선수다. 그는 레알 마드리드(스페인), 바이어 레버쿠젠(독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 유럽 내 명문 클럽에서 활약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이후 세비야(스페인), LA갤럭시(미국) 등을 거쳐 2023-24시즌 친정팀인 과달라하라(멕시코)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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