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데뷔할 수도 있다!' 래시퍼드, 바르셀로나 첫 훈련부터 동료들 감탄…"괴물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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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서울에서 데뷔할 가능성이 있는 마커스 래시퍼드(바르셀로나)가 첫 훈련을 마쳤다.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래시퍼드는 첫 훈련 세션 이후 바르셀로나 선수단에 즉각적인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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