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EPL 스타 죽음 미스터리…9개월 만에 사인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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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지난 10월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축구계에 큰 충격을 안긴 조지 발독의 사인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BBC' 등 주요 언론의 2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발독의 지난 10월 자택 사망 사건의 조사 결과가 약 9개월 만에 공개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셰필드 유나이티드(현 2부리그)에서 활약하던 발독은 지난 10월 자택의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리스 국가대표와 셰필드 등에서 활약한 현역 축구선수 발독의 사망 소식에 축구계에는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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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발독. /사진=433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갈무리 |
영국 매체 'BBC' 등 주요 언론의 24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발독의 지난 10월 자택 사망 사건의 조사 결과가 약 9개월 만에 공개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셰필드 유나이티드(현 2부리그)에서 활약하던 발독은 지난 10월 자택의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리스 국가대표와 셰필드 등에서 활약한 현역 축구선수 발독의 사망 소식에 축구계에는 추모 물결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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