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야 다른 애 알아봐라'…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트라이커 영입 빨간불! 'PL 검증 공격수 관심 원천 차단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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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애스턴 빌라 공격수 올리 왓킨스를 노렸다. 하지만 빌라는 왓킨스를 판매할 생각이 없다.
영국 '미러'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스트라이커 영입을 문의하자, 빌라는 왓킨스는 매물 대상이 아니라고 통보했다"며 "29세의 왓킨스는 여름 이적시장 후반기 후벵 아모림 감독의 최우선 영입 과제인 No.9 자리에 올라와 있는 유력 후보 중 하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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