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女축구 수문장의 미래' 골키퍼 강수희, 이탈리아로 향한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8 조회
-
목록
본문
![]() |
| 사진=강수희 측 제공 |
강수희 소속 에이전시는 25일 강수희가 이탈리아 프로리그 세리에A 사쑤올로(U.S. Sassuolo)로 이적했다고 밝혔다. 이적과 함께 세르비아리그 ?FK 스파르타크로 1년 임대를 확정했다. 강수희의 시간을 활용적으로 쓰는 동시에 유럽 리그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쑤올로의 파격적인 제안이다. 강수희는 현재 ?FK 스파르타크에 합류해 훈련하고 있다.
떡잎부터 남달랐다. 강수희는 183cm 72kg의 한국 여자축구에 없는 독보적인 피지컬 소유자다. U12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 만 16세에 U20 차출, 만 19세부터 독일과 스페인 리그에서 활약한 입증된 자원이다.
![]() |
| 사진=강수희 측 제공 |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