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뛸까' 모두가 원하는 손흥민의 선택, 이제는 그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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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풋볼 런던'은 25일(한국시간) “MLS 구단 로스앤젤레스 FC가 손흥민에게 러브콜을 보냈고, 그의 옛 동료 휴고 로리스도 손흥민 합류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사우디 역시 군침을 흘린다. 하지만 정작 토트넘은 아직 아무런 제안도 받지 못했다는 입장이다.
토트넘의 상징이자 아시아 최고의 축구스타 손흥민이 기로에 섰다. 계약 기간은 11개월. 유로파 우승이라는 완벽한 마무리를 뒤로한 채, 그는 이제 새 챕터를 고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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