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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370억 원이면 손흥민 매각 가능"→"프랭크 감독의 첫 번째 과제, 떠나는 SON 후임 주장 임명" 英 언론들이 본 토트넘의 이적시장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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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상징' 손흥민(33)이 토트넘과 작별을 준비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LAFC가 약 1,500만 파운드(약 278억 원)의 이적료를 제시한 가운데, 토트넘이 이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새 시대' 속에서 주장 교체와 대대적인 선수단 재편이 급물살을 타는 신호탄이 됐다.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주장 손흥민을 두고 LA FC의 제안을 받고 있다. 제안 금액은 약 1,500만 파운드이며, 구단은 2,000만 파운드(약 371억 원) 이하의 금액이라도 수용할 수 있는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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