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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르다' 韓 23세 특급 윙어, 유럽 명문에 '2경기 연속골'…눈도장 제대로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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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득점을 터트린 양현준이 오른팔을 번쩍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득점을 터트린 양현준이 오른팔을 번쩍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셀틱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프리시즌부터 남다른 골 감각이 터졌다. 양현준(23·셀틱)이 유럽 명문들을 상대로 연이어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현준의 소속팀 셀틱(스코틀랜드)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에서 열린 아약스(네덜란드)와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1-5로 졌다.

대패 속에서 유일하게 빛난 건 양현준이었다. 오른쪽 윙어로 선발 기회를 잡은 양현준은 팀이 0-1로 밀리던 전반 21분 날카로운 오른발 슈팅으로 왼쪽 골문 구석을 갈랐다. 이후 양현준은 셀틱이 1-3 리드를 허용한 가운데 후반 15분까지 뛴 뒤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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