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폭풍 영입' 맨시티, 뒷문까지 보강 성공…"초특급 GK와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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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맨체스터 시티가 제임스 트래포드를 품으며 뒷문 보강에 성공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5일(한국시간) "맨시티가 새로운 골키퍼로 제임스 트래포드를 낙점했다. 합의는 완료됐다"라며 이적이 확실시되었을 때 사용하는 멘트인 'HERE WE GO'를 덧붙였다.
2002년생의 트래포드는 잉글랜드의 차세대 수문장으로 평가받는다. 197cm의 압도적인 피지컬에서 비롯된 선방 능력이 일품이며, 발밑 능력도 출중하다. 트래포드는 맨시티 유스 팀 출신으로, 애크링턴과 볼턴에서 임대 신분으로 경험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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