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설움' 씻어낸 양현준, 프리시즌 2G 연속골 '맹폭'…아약스전 '강렬한 한 방' 새 시즌 '주전 예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6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5/202507251521775379_68832326a1b7b.jpg)
[OSEN=정승우 기자] 양현준(23, 셀틱)이 프리시즌 두 경기 연속골을 터뜨리며 확실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벤치를 지키던 지난 시즌과는 달리, 새 시즌을 앞두고 주전 경쟁에서 의미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는 평가다.
셀틱은 2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의 쥐세페 시니가글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네덜란드 명문 아약스에 1-5로 완패했다. 결과는 아쉬웠지만, 양현준의 활약만큼은 눈에 띄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