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 양현준 미쳤다! 프리시즌 '2경기 연속골' 대폭발…주전 도약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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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양현준이 프리시즌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작렬하며 주전 도약의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
셀틱은 25일 오전 3시 30분(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모에 위치한 스타디오 주세페 시니갈리아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아약스에 1-5로 패배했다.
양현준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셀틱은 아약스에 맞서 4-3-3 포메이션을 가동했는데 양현준은 마에다 다이젠, 아담 아이다와 함께 공격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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