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살 손흥민은 LAFC에 팔고, 30살 뮌헨 불륜남은 400억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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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주앙 팔리냐는 토트넘 홋스퍼 타깃으로 지목됐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팔리냐에게 관심이 있다. 그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단계는 아니지만 팔리냐 측도 토트넘 관심을 안다. 바이에른 뮌헨은 팔리냐 매각에 열려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팔리냐를 데려오려고 한다. 팔리냐는 스포르팅, 풀럼에서 활약을 하면서 포르투갈 국가대표 미드필더로 발돋움했다. 뮌헨이 노렸는데 이적 직전에 결렬됐다. 풀럼에서 한 시즌 동안 뛴 팔리냐는 2024년 뮌헨으로 갔다. 이적료는 무려 5,100만 유로(약 822억 원)였다. 기대와 달리 팔리냐는 뮌헨에서 계속 외면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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