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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 횡령' 배신한 日 다시 간다…바르셀로나, 고베전 재추진 → 한국 투어도 정상적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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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FC서울(7월 31일), 대구FC(8월 4일)와 친선 경기를 통해 한국팬들과 15년만의 만남을 갖는다. 단순한 친선경기를 넘어, 브랜드 체험과 팬 커뮤니케이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형식의 축구 이벤트를 표방한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스페인 명문 FC바르셀로나 일본 투어를 계획대로 진행한다.

바르셀로나 아시아투어 프로모터사인 '디드라이브'는 25일 "바르셀로나가 한 차례 전면 취소했던 일본 고베 일정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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