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탈트넘 증명 못했다' 감독 대행 전문, 2부리그 7개월 만에 경질…'8G 6패→18위 추락'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 성골 출신 지도자 라이언 메이슨(35)이 성적 부진으로 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WBA)에서 경질됐다. 부임 단 7개월 만의 초라한 퇴장이다.

WBA는 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이슨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지난해 6월 3년 계약을 맺었던 메이슨은 계약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야인 생활을 하게 됐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