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또또 망해버린 맨유, 박지성 옛 동료들이 급한 불 끈다? 플레처-판니-캐릭 등 임시 체제로 시즌 끝까지 갈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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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유 감독대행 대런 플레처.EPA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또 감독 선임에 실패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새 사령탑 체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영국 언론 타임즈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맨유는 잔여 시즌을 임시 감독 체제로 보내는 방안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 이미 시즌 절반 이상이 지난 시점이라 급한 불부터 끈 뒤 다음시즌을 앞두고 정식 사령탑을 선임하는 방향이다.
후보로는 과거 박지성이 뛰던 시절 함께한 동료들이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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