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아모림은 이미 금요일에 '맨유 떠나겠다' 선언…그 여파로 팀 회의까지 취소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드진과의 갈등이 폭발하게 된 때는 지난 금요일로 알려졌다.
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을 떠난다. 맨유는 아모림 감독의 공헌에 감사를 표하며 앞날에 행운을 빌겠다. 대런 플레처 감독대행이 번리전을 맡을 예정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이후 영국 '디 애슬레틱'은 6일 아모림 감독이 맨유를 떠나게 된 과정에 대해 상세하게 밝혔다. 이미 시즌 초반부터 아모림 감독의 쓰리백에 대한 의구심은 맨유 보드진이 갖고 있었다. 그러나 아모림 감독이 4-4-2 포메이션으로 본머스전에서 4-4로 나름대로 좋은 결과를 냈고 4-2-3-1 포메이션으로는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1-0으로 제압하면서 아모림 감독의 유연성도 주목을 받았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