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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틱 권혁규, 프랑스 리그1 낭트로 이적…"좋은 피지컬에 뛰어난 기술력 갖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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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권혁규가 스코틀랜드 피리미어십 셀틱을 떠나 프랑스 리그1 낭트로 거처를 옮겼다.

낭트는 26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권혁규의 이적을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 3년이다.

낭트는 "192cm의 좋은 피지컬을 자랑하는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는 경합 과정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고, 오른발과 왼발을 자유자재로 구사할 수 있어 기술적인 부분에서도 매우 뛰어난 선수"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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