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마음대로 해. 그는 영원한 토트넘 레전드" 1티어 기자의 SON 찬사, LA FC 이적→마지막 결심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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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5년 8월 토트넘에 둥지를 틀었다. 이별의 시간이 임박했다.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 FC와 이적 협상을 하고 있다. 손흥민은 당초 2024~2025시즌을 끝으로 토트넘과의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었다. 토트넘이 올해 초 1년 연장 옵션을 발동했다.
'HERE WE GO(히어 위 고)'의 대명사인 유럽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SNS에 'LA FC가 손흥민 영입을 위해 접근했다'며 'LA FC는 영입을 시도하고 있지만, 손흥민이 최종 결정권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계약기간이 11개월 남아 이적료가 발생한다. 이적료는 1500만파운드(약 280억원)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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