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역대급 배신자 낙인? 페네르바체 라이벌 이적 급물살…뮌헨은 '810억 회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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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페네르바체(튀르키예)에서 센세이셔널한 유럽 대뷔 시즌을 보내고 슈퍼스타가 된 김민재.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의 차기 행선지 후보가 페네르바체의 라이벌팀이란 소식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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