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조' 향한 맨유 아모링 감독의 경고 "헐값에 내주지 않겠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7 조회
-
목록
본문
가르나초·안토니·산초·말라시아 '1군 전력서 제외'
맨유의 후벵 아모링 감독(오른쪽)
[EPA=연합뉴스 자료사진]
맨유의 후벵 아모링 감독(오른쪽)[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를 지휘하는 후벵 아모링 감독이 1군 전력에서 제외된 선수들에 대해 "헐값 방출은 없다"라고 못을 박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아모링 감독은 프리시즌 시작과 함께 소위 '폭탄조(bomb squad)'라고 불리는 마커스 래시퍼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안토니, 제이든 산초, 타이럴 말라시아를 1군 전력에서 제외했다"라며 "래시퍼드는 FC바르셀로나(스페인) 임대를 떠났지만 나머지 선수들은 미국 투어에서 제외돼 캐링턴 훈련장으로 복귀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